전기세1 가습기 종류별 전기세, 가열식과 초음파 실측 비교 및 누진세 구간별 비용 가이드 건조한 계절이 다가오면 실내 적정 습도를 유지하기 위해 가습기를 찾게 되지만, 제품 방식에 따라 전기요금과 관리 편의성의 격차는 생각보다 훨씬 큽니다. 한국소비자원이 시중 가습기 13종을 실측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하루 8시간씩 한 달(30일) 동안 가동했을 때 가열식 가습기는 약 75.8~94.9kWh의 전력을 소비하는 반면, 초음파식은 4.8~6.7kWh에 불과해 전력 소비량에서 10배가 넘는 차이가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전기요금으로 환산하면 초음파식이나 기화식은 월 1,000원 안팎의 극히 적은 비용으로 운용할 수 있지만, 물을 100℃로 끓여 증발시키는 가열식은 누진세 2구간 기준 월 1만 9,000원대에서 2만 4,000원대, 누진 3구간을 초과하거나 누진 단계를 건너뛸 경우 월 3만 .. 2026. 10. 14. 이전 1 다음